2026년 7월 뉴스레터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NEWSLETTER 2026. 7월호
NEWSLETTER 2026. 7월호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의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정기적으로 전해드립니다.
SW전공교육센터
「2026 교내 Codeforces 경진대회」시범 운영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4월 8일 IT융합대학에서 「2026 교내 Codeforces 경진대회」를 시범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전 알고리즘 문제 해결 역량 강화와 프로그래밍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경진대회는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알고리즘 학습 및 경진대회 플랫폼인 Codeforces를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Codeforces는 다양한 난이도의 알고리즘 문제와 실시간 채점 시스템을 제공하며, 전 세계 개발자와 학생들이 프로그래밍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 주도의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 운영진(컴퓨터공학과의 박윤수, 윤태건, 박성민 및 정보보안 강형욱)이 직접 문제를 선정하고 국문 번역 및 검수를 수행하였으며, 교내 전용 플랫폼인 ‘Chosun Codeforces’를 구축하여 참가 신청, 대회 운영, 실시간 순위 확인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알고리즘 역량뿐만 아니라 콘텐츠 운영과 협업 능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대회에는 AI·SW학부를 중심으로 총 27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2개 팀을 구성하고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Codeforces 기반 온라인 채점 시스템을 활용해 제한된 시간 내 알고리즘 문제를 해결하며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받았다.
운영 결과 총 12개 팀 27명이 참가하여 실전 알고리즘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으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5.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학생들은 실제 코딩테스트와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고, 팀 단위 협업을 통해 다양한 풀이 전략을 공유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대회 종료 후에는 문제 해설 및 피드백 세션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다양한 풀이 전략을 공유하고 알고리즘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 경쟁을 넘어 학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단장 변재영)은 “이번 Codeforces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실전형 알고리즘 문제 해결 능력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알고리즘 학습 문화를 확산하여 국제 경쟁력을 갖춘 SW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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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세계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알고리즘 학습 및 경진대회 플랫폼인 Codeforces를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Codeforces는 다양한 난이도의 알고리즘 문제와 실시간 채점 시스템을 제공하며, 전 세계 개발자와 학생들이 프로그래밍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 주도의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 운영진(컴퓨터공학과의 박윤수, 윤태건, 박성민 및 정보보안 강형욱)이 직접 문제를 선정하고 국문 번역 및 검수를 수행하였으며, 교내 전용 플랫폼인 ‘Chosun Codeforces’를 구축하여 참가 신청, 대회 운영, 실시간 순위 확인 등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알고리즘 역량뿐만 아니라 콘텐츠 운영과 협업 능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었다.
대회에는 AI·SW학부를 중심으로 총 27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12개 팀을 구성하고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Codeforces 기반 온라인 채점 시스템을 활용해 제한된 시간 내 알고리즘 문제를 해결하며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검증받았다.
운영 결과 총 12개 팀 27명이 참가하여 실전 알고리즘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으며, 참가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95.3%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학생들은 실제 코딩테스트와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었고, 팀 단위 협업을 통해 다양한 풀이 전략을 공유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대회 종료 후에는 문제 해설 및 피드백 세션을 진행하여 참가자들이 다양한 풀이 전략을 공유하고 알고리즘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를 통해 단순 경쟁을 넘어 학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단장 변재영)은 “이번 Codeforces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실전형 알고리즘 문제 해결 능력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알고리즘 학습 문화를 확산하여 국제 경쟁력을 갖춘 SW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AI·SW 오픈소스 실무(MLOps·DevOps) 특강"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이 지난 4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기반 개발·운영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AI·SW 오픈소스 실무(MLOps, DevOps)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CI/CD 기반 개발·배포 자동화와 머신러닝 모델의 전주기 관리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총 2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1차시는 4월 8일 'DevOps 실무'를 주제로, Git과 Jenkins를 활용한 CI/CD 파이프라인 자동화 구축과 Docker 기반 컨테이너 배포 환경, 코드 형상관리 전략 등을 다뤘다. 2차시는 4월 29일 'MLOps 실무'를 주제로, 머신러닝 모델의 개발-배포-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MLOps 개념과 모델 서빙·버전 관리·성능 모니터링 기법을 학습했다.
참여 학생들은 "빌드부터 배포까지 자동화하는 CI/CD 파이프라인의 실무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 "현업 필수 툴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서비스의 전체 흐름과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특강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향후 실습 비중을 강화한 'MLOps/DevOps 실무 프로젝트 실습 과정'을 차기 학기에 별도 운영하고, 학사 일정을 고려한 운영 시간대 조정 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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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CI/CD 기반 개발·배포 자동화와 머신러닝 모델의 전주기 관리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총 2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1차시는 4월 8일 'DevOps 실무'를 주제로, Git과 Jenkins를 활용한 CI/CD 파이프라인 자동화 구축과 Docker 기반 컨테이너 배포 환경, 코드 형상관리 전략 등을 다뤘다. 2차시는 4월 29일 'MLOps 실무'를 주제로, 머신러닝 모델의 개발-배포-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MLOps 개념과 모델 서빙·버전 관리·성능 모니터링 기법을 학습했다.
참여 학생들은 "빌드부터 배포까지 자동화하는 CI/CD 파이프라인의 실무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었다", "현업 필수 툴들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서비스의 전체 흐름과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특강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향후 실습 비중을 강화한 'MLOps/DevOps 실무 프로젝트 실습 과정'을 차기 학기에 별도 운영하고, 학사 일정을 고려한 운영 시간대 조정 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AI Agent 개발 실습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IT융합대학에서 SW멤버십 학생 및 AI·SW 분야 전공 학부생을 대상으로 「Claude 기반 AI Agent 개발 특강」을 운영하였다.
이번 특강은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AI 코딩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실무형 개발 역량과 협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Claude Code와 최신 AI 코딩 에이전트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교육 과정은 ▲Claude Code 환경 구축 및 웹 애플리케이션 프로토타입 구현 ▲에이전트 도구 연동 및 GitHub 기반 협업 실습 ▲AI 자동 코드 리뷰 및 리팩토링·테스트 코드 보강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요구사항 분석부터 GitHub Issue 및 Pull Request 기반 협업, AI 코드 리뷰를 활용한 품질 개선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Claude Code의 계획(PLAN) 기능과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외부 도구 연동 기술을 활용해 웹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구현하고, GitHub 기반 협업 환경에 AI 도구를 적용하는 실습을 통해 개발 생산성과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학습하였다. 또한 AI 리뷰어를 활용한 자동 코드 리뷰와 리팩토링 실습을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및 테스트 역량도 함께 강화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최신 AI 에이전트 기술을 직접 실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개발 워크플로우를 경험할 수 있었다”, “GitHub 협업과 AI 활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변재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AI·SW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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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AI 코딩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실무형 개발 역량과 협업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Claude Code와 최신 AI 코딩 에이전트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교육 과정은 ▲Claude Code 환경 구축 및 웹 애플리케이션 프로토타입 구현 ▲에이전트 도구 연동 및 GitHub 기반 협업 실습 ▲AI 자동 코드 리뷰 및 리팩토링·테스트 코드 보강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요구사항 분석부터 GitHub Issue 및 Pull Request 기반 협업, AI 코드 리뷰를 활용한 품질 개선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Claude Code의 계획(PLAN) 기능과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반 외부 도구 연동 기술을 활용해 웹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구현하고, GitHub 기반 협업 환경에 AI 도구를 적용하는 실습을 통해 개발 생산성과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학습하였다. 또한 AI 리뷰어를 활용한 자동 코드 리뷰와 리팩토링 실습을 통해 소프트웨어 품질 관리 및 테스트 역량도 함께 강화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최신 AI 에이전트 기술을 직접 실습할 수 있어 유익했다”,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개발 워크플로우를 경험할 수 있었다”, “GitHub 협업과 AI 활용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
변재영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AI 기술이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만큼 학생들이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AI·SW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W융합교육센터
‘2026 운명전공:다(多)가치 전공 박람회’ 부스 운영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5월 27일(수)부터 5월 28일(목)까지 조선대학교 1.8극장에서 개최된 ‘2026 운명전공:다(多)가치 전공 박람회’에 참여하여 AI융합·마이크로전공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행사 기간 동안 ▲AI융합·마이크로전공 교육과정 안내 ▲참여 방법 및 이수 체계 설명 ▲참여 학생 혜택 안내 등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관련 홍보자료 배부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였다. 또한, 현장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하여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만족도 조사 결과, “AI융합·마이크로전공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모르고 있던 정보를 알게 되어 전공 이수 계획에 도움이 되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융복합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AI융합·마이크로전공 교육 과정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학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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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중심대학사업단은 행사 기간 동안 ▲AI융합·마이크로전공 교육과정 안내 ▲참여 방법 및 이수 체계 설명 ▲참여 학생 혜택 안내 등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관련 홍보자료 배부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였다. 또한, 현장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제공하여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만족도 조사 결과, “AI융합·마이크로전공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모르고 있던 정보를 알게 되어 전공 이수 계획에 도움이 되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받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융복합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AI융합·마이크로전공 교육 과정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학생 맞춤형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 Claude 기반 연구 업무 활용 및 AX 브릿지 교과목 설계 실습 과정 특강’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6월 24일(수)부터 6월 25일(목)까지 IT융합대학에서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2026 Claude 기반 연구 업무 활용 및 AX 브릿지 교과목 설계 실습 과정 특강」을 운영하였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도구인 Claude를 활용하여 교원의 연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AI 기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일간 총 16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되었으며 연구 보조 에이전트 구축과 X+AI 융합 브릿지 교과목 설계 등 실제 연구 및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1일차에는 Claude의 주요 기능과 Claude Project를 활용한 연구 업무 자동화 실습을 통해 논문 리뷰, 연구 데이터 분석, 연구 제안서 작성, 연구 보조 에이전트 구축 등을 수행하였다. 2일차에는 AI 활용 PBL 수업 설계와 AX 브릿지 교과목 개발, 강의계획서를 활용한 과목 전용 AI 학습 튜터 구축 및 실제 수업 적용 방안을 실습하며 AI 기반 교수·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였다.
프로그램에는 총 46명의 전임교원이 참여하였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0.4%(5점 만점 4.52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 교원들은 "풍부한 교육자료와 다양한 실습 사례를 통해 생성형 AI를 연구와 강의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고 Claude Project를 활용한 연구 및 교육 적용 방안을 직접 실습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단장 변재영)은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를 연구와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교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AI 융합 교육 혁신과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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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도구인 Claude를 활용하여 교원의 연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AI 기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일간 총 16시간의 교육으로 운영되었으며 연구 보조 에이전트 구축과 X+AI 융합 브릿지 교과목 설계 등 실제 연구 및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1일차에는 Claude의 주요 기능과 Claude Project를 활용한 연구 업무 자동화 실습을 통해 논문 리뷰, 연구 데이터 분석, 연구 제안서 작성, 연구 보조 에이전트 구축 등을 수행하였다. 2일차에는 AI 활용 PBL 수업 설계와 AX 브릿지 교과목 개발, 강의계획서를 활용한 과목 전용 AI 학습 튜터 구축 및 실제 수업 적용 방안을 실습하며 AI 기반 교수·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였다.
프로그램에는 총 46명의 전임교원이 참여하였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90.4%(5점 만점 4.52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 교원들은 "풍부한 교육자료와 다양한 실습 사례를 통해 생성형 AI를 연구와 강의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고 Claude Project를 활용한 연구 및 교육 적용 방안을 직접 실습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단장 변재영)은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를 연구와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교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AI 융합 교육 혁신과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SW기초교육센터
2026년 신입생 AI 캠프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아 23일 ‘2026 신입생 AI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AI 및 소프트웨어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신입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E.Space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됐으며, 조선대학교 전 학과 2026학년도 신입생 39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생성형 AI 도구인 ChatGPT와 코딩 학습 플랫폼 CodeTree를 활용해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AI 기반 숏츠 제작 실습 등을 통해 실무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팀별 프로젝트 활동에서는 AI 도구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협업 능력을 키웠으며, 결과 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와 관련된 지식 및 코드트리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팀원들과 함께 결과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AI 기술 활용 역량은 미래 사회에서 필수적인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를 친숙하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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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AI 및 소프트웨어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신입생들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는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E.Space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됐으며, 조선대학교 전 학과 2026학년도 신입생 39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생성형 AI 도구인 ChatGPT와 코딩 학습 플랫폼 CodeTree를 활용해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AI 기반 숏츠 제작 실습 등을 통해 실무형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팀별 프로젝트 활동에서는 AI 도구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협업 능력을 키웠으며, 결과 발표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와 관련된 지식 및 코드트리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팀원들과 함께 결과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협업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AI 기술 활용 역량은 미래 사회에서 필수적인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를 친숙하게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W산학협력센터
'2026 CES 이노베이션 브릿지 프로그램'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은 '2026 CES 이노베이션 브릿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과 AI·SW 분야 실무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 CES 2026 참관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AI·SW 기술 동향과 산업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혁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SW중심대학사업 참여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컴퓨터공학전공과 정보보안전공 학생 3명과 지도교수 1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2026년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를 참관하며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디바이스,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산업을 이끄는 다양한 혁신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현업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혁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 부스를 탐방하며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며 창업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업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진로와 창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세계 각국의 혁신기술과 창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면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CES 탐방 전 사전교육과 탐방 이후 후속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경험이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AI·SW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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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 CES 2026 참관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AI·SW 기술 동향과 산업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고, 혁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SW중심대학사업 참여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컴퓨터공학전공과 정보보안전공 학생 3명과 지도교수 1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2026년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전시를 참관하며 인공지능(AI), 로봇, 스마트 디바이스,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산업을 이끄는 다양한 혁신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디지털 청년인재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현업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혁신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기업 부스를 탐방하며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며 창업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산업 변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업 및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진로와 창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세계 각국의 혁신기술과 창업 사례를 직접 체험하면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글로벌 시장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CES 탐방 전 사전교육과 탐방 이후 후속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경험이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AI·SW 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美 UCSD서 ‘2026년 동계 해외교육연수(글로벌 AI 연구 프로젝트)’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약 5주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이하 UCSD) 퀄컴연구소(Qualcomm Institute, 이하 QI)에서 ‘2026년 동계 해외교육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SW중심대학사업 참여학과 재학생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연구 환경에서 실무 중심의 AI 기술을 습득하고 세계적인 연구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QI AI Research-focused Project’를 주제로 ▲Weekly Presentation ▲QI AI Hackathon ▲Toastmasters(의사소통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인 통신기술 기업인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와 퀄컴 QRC 빌딩을 직접 방문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견학하고, 해외 우수 연구원들의 세미나에 참여하며 AI 연구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로벌 인공지능 연구의 중심지인 UCSD QI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특히 해커톤 진행과 퀄컴 연구소 방문을 통해 AI 전문가로서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학생들이 해외 우수 연구기관에서 대면 강의와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수준의 AI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AI 전문 인재이자 AX(AI 전환) 융합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산업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글로벌 인턴십 및 연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AI 교육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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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수는 SW중심대학사업 참여학과 재학생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글로벌 연구 환경에서 실무 중심의 AI 기술을 습득하고 세계적인 연구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QI AI Research-focused Project’를 주제로 ▲Weekly Presentation ▲QI AI Hackathon ▲Toastmasters(의사소통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인 통신기술 기업인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와 퀄컴 QRC 빌딩을 직접 방문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견학하고, 해외 우수 연구원들의 세미나에 참여하며 AI 연구에 대한 시야를 넓혔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로벌 인공지능 연구의 중심지인 UCSD QI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특히 해커톤 진행과 퀄컴 연구소 방문을 통해 AI 전문가로서의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학생들이 해외 우수 연구기관에서 대면 강의와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수준의 AI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AI 전문 인재이자 AX(AI 전환) 융합 인재로 성장해 지역 산업뿐만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글로벌 인턴십 및 연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AI 교육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SW중심대학사업 기업주도형 취업연계과정, 한국알프스 2명 취업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2025년 SW중심대학사업 기업주도형 취업연계과정을 통해 한국알프스㈜에 총 2명의 취업 성과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 따르면 기업주도형 취업연계과정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과목을 운영한 뒤, 해당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이어지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기업은 사전 직무 검증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상생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교과목 이수 후 한국알프스에서 인턴십을 수행했으며, 인턴십 기간 동안의 직무 수행 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인정받아 최종 채용으로 이어졌다.
한국알프스 관계자는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의 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은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인턴십 과정에서 보여준 직무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이 우수해 정규 채용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교육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인턴십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인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기업의 인재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취업연계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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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 따르면 기업주도형 취업연계과정은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과목을 운영한 뒤, 해당 기업과 연계한 인턴십을 거쳐 정규 채용으로 이어지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하고, 기업은 사전 직무 검증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상생 모델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교과목 이수 후 한국알프스에서 인턴십을 수행했으며, 인턴십 기간 동안의 직무 수행 역량과 조직 적응력을 인정받아 최종 채용으로 이어졌다.
한국알프스 관계자는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의 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은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인턴십 과정에서 보여준 직무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이 우수해 정규 채용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도 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확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을 교육과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인턴십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인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기업의 인재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취업연계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 AI 창업 부트캠프’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2026 AI 창업 부트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트캠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소프트웨어 역량과 창업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창업교육이다.
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반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IR 피칭과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시장성과 경쟁력을 검증했다.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소프트웨어 기술과 AI를 접목한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가 제안되며 기술 기반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실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팀별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IR 피칭 및 창업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WATER GUARD 팀(AI 기반 양식장 기계 고장 예지 시스템)이 대상을, △광주보안관 팀(AI 활용 증가에 따른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자동 진단 서비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타볼랑께 팀(AI 기반 실시간 택시 동승 매칭 플랫폼)과 △스포티 팀(AI 기반 광주 로컬 숏폼 트렌드·상권 인사이트 플랫폼), 장려상은 △모여부러 팀(대학교 내 모임 생성 및 관리 플랫폼)과 △밸류브릿지 팀(AI를 활용한 관광객·지역상권·농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이 각각 선정됐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구현과 사업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기술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AI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창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기술창업 인재 양성과 지역 창업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단장 변재영)은"이번 부트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과 창업을 함께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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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트캠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소프트웨어 역량과 창업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창업교육이다.
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반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IR 피칭과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시장성과 경쟁력을 검증했다.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소프트웨어 기술과 AI를 접목한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가 제안되며 기술 기반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실전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팀별 창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IR 피칭 및 창업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WATER GUARD 팀(AI 기반 양식장 기계 고장 예지 시스템)이 대상을, △광주보안관 팀(AI 활용 증가에 따른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자동 진단 서비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타볼랑께 팀(AI 기반 실시간 택시 동승 매칭 플랫폼)과 △스포티 팀(AI 기반 광주 로컬 숏폼 트렌드·상권 인사이트 플랫폼), 장려상은 △모여부러 팀(대학교 내 모임 생성 및 관리 플랫폼)과 △밸류브릿지 팀(AI를 활용한 관광객·지역상권·농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이 각각 선정됐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구현과 사업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기술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AI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창업교육을 지속 확대해 기술창업 인재 양성과 지역 창업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장(단장 변재영)은"이번 부트캠프는 AI 기술을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기술과 창업을 함께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광주광역시 동구 조선대길 146(서석동)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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