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뉴스레터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NEWSLETTER 2026. 8월호
NEWSLETTER 2026. 8월호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의
다양한 활동과 소식을 정기적으로 전해드립니다.
SW산학협력센터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미국 UCSD 연수서 글로벌 AI 역량 입증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미국 UCSD 연수서 글로벌 AI 역량 입증- 샌디에이고 QI AI 해커톤 대상 및 우수상 석권- 구글 클라우드(GCP) 전문 자격증 취득 및 국제 해커톤 입상까지 ‘쾌거’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4주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UCSD) 퀄컴 연구소(Qualcomm Institute, 이하 QI)에서 진행된 ‘2026 하계 QI AI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참여 학생 전원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알고리즘의 기초부터 비즈니스 의사결정 최적화까지 아우르는 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조선대 AI·SW학부 재학생 4명(김현서, 임동원, 채민주, 김형준)이 선발되어 참여했다.
연수 기간 중 열린 ‘QI AI Entrepreneurship Hackathon’에서 조선대학교 학생들은 타 대학 학생들과 경쟁하여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김형준 학생은 ‘아보카도 신선도 감지 및 예측(Avocado Ripeness Detection & Prediction)’을 주제로 최우수상(종합 2위)을 차지했으며, 임동원·채민주 학생 팀은 ‘차량 공기저항 계수 분석(Vehicle Drag Coefficient Analysis)’ 프로젝트로 우수상(종합 3위)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임동원·채민주 학생은 국제 AI 해커톤인 ‘ML Empowerment Build Challenge 2.0’에 참여해 차량 설계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기저항계수(Cd)를 예측하는 AI 웹서비스 'Paragon'을 출품해 대회 전체 3위로 'Best Use of Machine Learning'을 수상하여국제적 수준의 기술력을 증명했다.
또한, 김현서·임동원 학생은 고난도로 알려진 ‘구글 클라우드(GCP) Professional ML Engineer’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엔지니어로서의 역량을 공인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4주간 QI 연구진 및 업계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을 받았으며, 퀄컴(Qualcomm) 본사를 비롯해 이노크라스(Inocras), 스월엑스(SwirlX) 등 현지 혁신 기업과 UCSD 로봇 연구실(Robotics Lab)을 방문해 최신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경험했다.
변재영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해외 우수 연구기관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지 기업 인턴십 연계 등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이번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샌디에이고 협력 기업들과의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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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4주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UCSD) 퀄컴 연구소(Qualcomm Institute, 이하 QI)에서 진행된 ‘2026 하계 QI AI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참여 학생 전원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알고리즘의 기초부터 비즈니스 의사결정 최적화까지 아우르는 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조선대 AI·SW학부 재학생 4명(김현서, 임동원, 채민주, 김형준)이 선발되어 참여했다.
연수 기간 중 열린 ‘QI AI Entrepreneurship Hackathon’에서 조선대학교 학생들은 타 대학 학생들과 경쟁하여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김형준 학생은 ‘아보카도 신선도 감지 및 예측(Avocado Ripeness Detection & Prediction)’을 주제로 최우수상(종합 2위)을 차지했으며, 임동원·채민주 학생 팀은 ‘차량 공기저항 계수 분석(Vehicle Drag Coefficient Analysis)’ 프로젝트로 우수상(종합 3위)을 수상했다.
학생들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임동원·채민주 학생은 국제 AI 해커톤인 ‘ML Empowerment Build Challenge 2.0’에 참여해 차량 설계 데이터를 활용하여 공기저항계수(Cd)를 예측하는 AI 웹서비스 'Paragon'을 출품해 대회 전체 3위로 'Best Use of Machine Learning'을 수상하여국제적 수준의 기술력을 증명했다.
또한, 김현서·임동원 학생은 고난도로 알려진 ‘구글 클라우드(GCP) Professional ML Engineer’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 엔지니어로서의 역량을 공인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4주간 QI 연구진 및 업계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을 받았으며, 퀄컴(Qualcomm) 본사를 비롯해 이노크라스(Inocras), 스월엑스(SwirlX) 등 현지 혁신 기업과 UCSD 로봇 연구실(Robotics Lab)을 방문해 최신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경험했다.
변재영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해외 우수 연구기관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AI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지 기업 인턴십 연계 등 글로벌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이번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샌디에이고 협력 기업들과의 장기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산학협력 선순환 구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제3회 영호남 대학생 AI·SW 학술교류 대회」 성료
조선대학교, 「제3회 영호남 대학생 AI·SW 학술교류 대회」 성료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거제 소노캄에서 개최된 「제3회 영호남 대학생 AI·SW 학술교류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학술교류 대회는 영·호남 지역 AI·SW중심대학 학생들이 AI·SW 학습성과와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학술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조선대학교, 경남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전남대학교 총 7개 대학이 참여했다.
조선대학교에서는 ‘파라곤’팀과 ‘Pureveri’팀 등 2개 팀이 참가해 AI·SW 관련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며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프로젝트 발표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됐으며, 프로젝트 발표에서는 각 팀의 주제 적합성, 문제 해결성 및 활용 가능성, AI·SW 기술 활용성, 구현·분석 완성도, 창의성 및 차별성, 발표 구성 및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조선대학교 Pureveri팀은 프로젝트 발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프로젝트 성과와 발표 역량을 인정받았다. 프로젝트 발표 부문 최우수상은 대학별 1팀에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프로젝트 발표뿐만 아니라 포스터 발표와 대학 간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AI·SW 프로젝트 사례를 접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AI·SW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타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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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거제 소노캄에서 개최된 「제3회 영호남 대학생 AI·SW 학술교류 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학술교류 대회는 영·호남 지역 AI·SW중심대학 학생들이 AI·SW 학습성과와 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학술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조선대학교, 경남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 인제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 전남대학교 총 7개 대학이 참여했다.
조선대학교에서는 ‘파라곤’팀과 ‘Pureveri’팀 등 2개 팀이 참가해 AI·SW 관련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하며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프로젝트 발표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됐으며, 프로젝트 발표에서는 각 팀의 주제 적합성, 문제 해결성 및 활용 가능성, AI·SW 기술 활용성, 구현·분석 완성도, 창의성 및 차별성, 발표 구성 및 전달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특히 조선대학교 Pureveri팀은 프로젝트 발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프로젝트 성과와 발표 역량을 인정받았다. 프로젝트 발표 부문 최우수상은 대학별 1팀에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프로젝트 발표뿐만 아니라 포스터 발표와 대학 간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AI·SW 프로젝트 사례를 접하고, 타 대학 학생들과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AI·SW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타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조선대학교, '2026 제2회 호남권 SW중심대학 LLM 해커톤' 성료
조선대학교, '2026 제2회 호남권 SW중심대학 LLM 해커톤' 성료
-호남권 5개 대학 학생 39명, AWS Kiro 활용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대학 간 협업 역량 강화-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전북 변산 소노벨에서 열린 '2026 제2회 호남권 SW중심대학 LLM 해커톤 경진대회'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조선대학교를 비롯해 국립군산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전남대학교·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해커톤에는 호남권 5개 SW중심대학 참여학과 재학생 3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학 간 혼합팀을 구성해 AI Agent, 데이터, 생산성, 소셜 등 4개 분야의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코딩 에이전트인 AWS Kiro를 활용해 서비스 기획부터 코드 작성, 오류 수정, 자동 테스트, AWS 환경 배포에 이르는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첫날 공통 미션을 통해 AI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구현한 뒤, 이후 팀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최종 발표 및 라이브 데모를 진행했다.
대회 기간에는 팀별 전담 멘토와 분야별 전문 멘토가 참여해 기술적 완성도와 서비스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신 AI 개발 도구를 실습하는 동시에,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며 문제 해결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높였다.
심사 결과, 5팀이 '시그널' 프로젝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시그널'은 임대차·아르바이트 계약서 이미지에서 위험 조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자취 계약서 리스크 안내 서비스다.
최우수상은 학교 시설 불만을 정중한 민원 문서로 전환하는 익명 컴플레인 도우미 '다듬이'를 개발한 1팀과 생활 패턴을 바탕으로 룸메이트 매칭 및 생활수칙 초안을 제안하는 'Roomonic'을 개발한 4팀이 받았다. 이 밖에도 '내일까지', 'DO밥', 'TMTI' 등 학생 생활과 협업, 소비, 학습 문제를 생성형 AI로 해결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타 대학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업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AI 개발 도구와 AWS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는 의견을 전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반 개발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대학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호남권 SW중심대학 간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AI·SW 인재의 성장과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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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5개 대학 학생 39명, AWS Kiro 활용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대학 간 협업 역량 강화-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전북 변산 소노벨에서 열린 '2026 제2회 호남권 SW중심대학 LLM 해커톤 경진대회'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조선대학교를 비롯해 국립군산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전남대학교·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
해커톤에는 호남권 5개 SW중심대학 참여학과 재학생 3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학 간 혼합팀을 구성해 AI Agent, 데이터, 생산성, 소셜 등 4개 분야의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코딩 에이전트인 AWS Kiro를 활용해 서비스 기획부터 코드 작성, 오류 수정, 자동 테스트, AWS 환경 배포에 이르는 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첫날 공통 미션을 통해 AI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구현한 뒤, 이후 팀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최종 발표 및 라이브 데모를 진행했다.
대회 기간에는 팀별 전담 멘토와 분야별 전문 멘토가 참여해 기술적 완성도와 서비스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최신 AI 개발 도구를 실습하는 동시에, 서로 다른 대학과 전공의 학생들과 협업하며 문제 해결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높였다.
심사 결과, 5팀이 '시그널' 프로젝트로 대상을 수상했다. '시그널'은 임대차·아르바이트 계약서 이미지에서 위험 조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자취 계약서 리스크 안내 서비스다.
최우수상은 학교 시설 불만을 정중한 민원 문서로 전환하는 익명 컴플레인 도우미 '다듬이'를 개발한 1팀과 생활 패턴을 바탕으로 룸메이트 매칭 및 생활수칙 초안을 제안하는 'Roomonic'을 개발한 4팀이 받았다. 이 밖에도 '내일까지', 'DO밥', 'TMTI' 등 학생 생활과 협업, 소비, 학습 문제를 생성형 AI로 해결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타 대학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업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AI 개발 도구와 AWS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는 의견을 전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기반 개발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대학의 경계를 넘어 협업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호남권 SW중심대학 간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 AI·SW 인재의 성장과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W지역사회성과확산센터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2026년 지역아동센터 대상 '코딩으로 여는 1일 탐험대' 성료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년 지역아동센터 대상 ‘코딩으로 여는 1일 탐험대’ 성료
- 작년에 이어 연속 추진...과기정통부·IITP 주관 및 한전KDN 후원으로 관내 13개 센터 249명 대상 1차 AI·SW 교육 마쳐...오는 10월 중 2차 교육 이어갈 예정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이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4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코딩으로 여는 1일 탐험대’ 1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한전KDN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2년 연속 추진됐다.
특히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AI 시대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산·학·관 협력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1차 교육은 지난 8월 4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약 3주간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249명의 아동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코딩으로 여는 1일 탐험대’는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커리큘럼으로 꾸려졌다. 학생들은 기초 블록 코딩과 알고리즘 설계 원리를 배우고, 실생활과 연계된 AI 프로젝트를 직접 조작하고 실습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다졌다.
사업단은 이번 1차 교육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에 힘입어 오는 10월 중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과기정통부와 IITP,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한전KDN 덕분에 249명의 지역 아동들에게 양질의 AI·SW 교육을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며 “1차 교육의 호응을 이어받아 오는 10월에 진행될 2차 교육 역시 내실 있게 준비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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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이어 연속 추진...과기정통부·IITP 주관 및 한전KDN 후원으로 관내 13개 센터 249명 대상 1차 AI·SW 교육 마쳐...오는 10월 중 2차 교육 이어갈 예정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변재영)이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4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코딩으로 여는 1일 탐험대’ 1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받는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한전KDN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2년 연속 추진됐다.
특히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AI 시대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산·학·관 협력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1차 교육은 지난 8월 4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약 3주간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249명의 아동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코딩으로 여는 1일 탐험대’는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커리큘럼으로 꾸려졌다. 학생들은 기초 블록 코딩과 알고리즘 설계 원리를 배우고, 실생활과 연계된 AI 프로젝트를 직접 조작하고 실습하며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다졌다.
사업단은 이번 1차 교육의 높은 만족도와 성과에 힘입어 오는 10월 중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2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변재영 단장은 “과기정통부와 IITP,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한전KDN 덕분에 249명의 지역 아동들에게 양질의 AI·SW 교육을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며 “1차 교육의 호응을 이어받아 오는 10월에 진행될 2차 교육 역시 내실 있게 준비해, 지역사회 아동들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광주광역시 동구 조선대길 146(서석동) 조선대학교 IT융합대학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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